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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조선대 경제학과 교수, 한국제도경제학술상 대상 '영예'
박성훈 조선대 경제학과 교수, 한국제도경제학술상 대상 '영예'
2월2~3일 서울 고려대서 진행된 제6회 한국제도·경제학회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서 수상 박성훈 조선대학교 교수(사진)가 한국제도·경제학회에서 주최하는 제6회 한국제도경제학술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6일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에 따르면 박성훈 조선대 경제학과 교수는 지난 2~3일 서울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된 제6회 한국제도·경제학회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서 한국제도경제학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제도·경제학회는 학자들의 학문적 의욕을 고취해 나가기 위해 학술연구실적이 탁월한 우수한 연구자를 선정하여 2018년부터 매년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박 교수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지대추구 행위를 게임이론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현실 상황에 적용하는데 천착해 여러 흥미로운 통찰력을 이끌어낸 공헌을 인정받았다. 박 교수는 “학계에서 명망 높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지대추구 이론에 학술적 공헌을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 교수는 한국산업경제학회 회장, 한국경제학회 호남지회장, 그리고 대한민국사회보장위원회 민간위원 등을 역임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전남도정 함께 이끌 유능한 인재 1천413명 모집
전남도정 함께 이끌 유능한 인재 1천413명 모집
공개경쟁 원칙… 전체의 18% 저소득ㆍ장애인ㆍ유공자ㆍ고졸 채용 전라남도가 ‘2023년도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확정,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함께 이끌 유능한 인재 모집에 나섰다. 전남도는 오는 3월 8일 제1회 경력직공무원(수의직 7급/50명) 임용시험을 시작으로 신규 공무원 1천41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신규공무원 1천196명 선발은 공개경쟁임용시험을 원칙으로 하고, 전문지식과 경험이 요구되는 연구직․일부 기술직에 대해서는 학력과 자격증 등 응시자격을 필요로 하는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217명을 선발한다. 모집 인원은 직렬별로 행정직 528명, 시설직 210명, 사회복지직 102명 순으로 많다. 직급별로는 7급 행정․수의 71명, 8급 간호․보건진료 57명, 9급 행정․농업․시설 등 18개 직렬 1천243명, 연구사 16명, 지도사 26명이다. 전체 선발 예정 인원의 18%를 저소득(33명), 장애인(176명), 유공자(19명), 고졸(26명)로 채용해 행정 수요의 다양성 대응과 포용․능동적 도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올해부터는 기술계 고졸(예정)자 학교장 추천 대상자 응시 자격이 당초 기간제한이 없던 것을 최종 시험일로부터 1년 이내 졸업자로 변경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정 기간(5년)은 삭제해 필기시험일 전날까지 발표된 성적이 있으면 인정된다. 수험생의 궁금증 해소 및 알권리 보장을 위해 필기시험 채점 결과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전에 공개하며, 공무원 임용시험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했던 인적성 검사를 실시한다. 박현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전남도가 세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공직자 선발이 우선돼야 한다”며 “공무원 임용시험의 공정성 제고를 위한 선발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니, 많은 지역 인재가 관심을 갖고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s://local.gosi.go.kr)에서 접수하며, 거주지 제한 요건, 시험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누리집(https://www.jeonnam.go.kr) 시험정보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화순군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사업 확대
화순군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사업 확대
보훈 수당 인상 및 참전유공자 유족(배우자) 수당 등 신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보상 및 예우 확대를 위하여 2023년 1월부터 국가유공자 수당 인상 및 참전유공자 유족(배우자) 수당 신설 등 각종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수당 인상은 2023년도 물가 인상 등을 고려하여 반영하였다.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보훈 수당은 기존 5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인상하였고, 참전유공자 명예 수당은 기존 7만 원(월남 참전), 8만 원(6.25 참전)에서 10만 원으로 인상 통일하였다. 신규 사업으로는 참전유공자 유족수당(배우자 한정)과 국가보훈대상자 장례용품 지원사업을 신설하였다. 참전유공자 유족수당은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한정 수당으로 배우자에게 매달 5만 원을 지급한다.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2023년에 한해 신청 월에 관계없이 1월부터 소급하여 지급한다. 단, 2023년 유공자가 사망한 경우 및 신규 전입자는 신청월부터 지급한다. 국가보훈대상자 장례용품 지원 사업은 국가보훈대상자가 사망 시 장례용품(친환경 상조 용품 1세트)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신청 및 장례용품 수령은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평일 주간)이나 화순군청 당직실(평일 야간 또는 휴일)에서 하면 된다. 올해로 관내 거주 국가보훈 대상자의 평균연령이 75세를 넘어섬에 따라 군의 이러한 사업 확대는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족들의 명예 선양 및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보훈 대상자들의 고귀한 희생에 끝까지 보답하는 것이 우리 군의 당연한 책무이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을 위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전남도, 마이스 산업 활성화로 관광객 증대
전남도, 마이스 산업 활성화로 관광객 증대
인센티브 확대ㆍ맞춤형 지원 등 행사 유치 총력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와 전남 방문 관광객 증대를 위해 도내에서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는 단체‧기관 등에 인센티브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남도는 코로나19 여파에서도 중․소규모 학회, 협회 등의 행사 유치에 집중했다. 올해는 코로나19 방역 완화와 함께 전남도 방문의 해 시즌2를 맞아 마이스 행사 유치를 위한 맞춤형 지원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인센티브 지원 대상은 전남에서 2일 이상 회의, 학술대회, 세미나 등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는 학회, 협회, 기업, 기관 등이다. 특히 3개국 이상 외국인이 50명 이상 참가하는 국제행사의 경우 인센티브를 지난해 2천만 원에서 올해 최대 3천만 원으로 상향 지원한다. 300만 명을 목표로 하는 해외 관광객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스 행사 유치 지원과 호남권 마이스 연계 지원 인센티브도 신규로 도입한다. 개최지가 미확정된 기관‧단체의 국제행사를 전남으로 유치하면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국제회의기획사(PCO), 여행사 등의 국내외 다양한 네트워크 자원을 활용해 국제행사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호남권 마이스 연계 지원은 전남, 광주, 전북 3개 시․도가 함께 시행한다. 한 지역에서 개최하는 마이스 행사 후, 타 시․도 1박 이상 관광 시 숙박지 시․도에서 별도 인센티브로 최대 5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는 호남권을 찾는 방문객에게 인근 지역 관광 자원을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광역 상생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인센티브 지원금은 행사 규모에 따라 정액으로만 지급했던 지난해와 달리 행사 지출액을 함께 반영해 지급한다. 참가자 수에 따른 행사 규모와 행사 기간 내 지역 소비지출액을 각각 반영한 지원금 산출로 인센티브 지원에 따른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인센티브 지원에 대한 세부 내용과 자세한 신청 방법은 전남도 누리집(http://jeonnam.go.kr/) 공고문과 전남관광재단 누리집(http://ijnto.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마이스 산업은 지역경제에 파급 효과가 큰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인센티브 지원 확대로 다양한 마이스 행사와 관광객을 유치해 전남 마이스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인센티브 지원과 함께 학회, 협회, 국제회의기획사 등을 대상으로 마이스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요 의사 결정자 초청 팸투어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전남도,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유치
전남도,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유치
고흥에 335억 들여 한우 2천500마리 규모 사육 시설 조성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 스마트축산 정보문화기술(ICT) 시범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고흥 한우 스마트 축산단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고흥군은 가축 분뇨 악취, 질병 문제를 해소하고 미래 지향적인 축산 발전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해 2월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그 결과 농식품부에서 구성한 외부전문가 평가단의 사업계획서 검토, 현장평가 및 대면 발표 등 3차례 심사․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시범단지는 고흥 도덕면 신양리 일원 간척지 16.7ha 부지에 25농가가 법인(가칭 고흥한우스마트팜영농법인)을 구성해 축사 25동 한우 2천500마리 규모의 스마트축산 시설을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부지 정지, 도로, 용수, 전기 등 기반 조성과, 관제․교육센터 시설 설치에 95억 원(국비 62억 5천만 원․지방비 32억 5천만 원)이 투입되고, 축사시설, 분뇨처리시설, 방역 및 기타 시설은 기존 정책사업(245억 원)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이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기존 축산의 한계를 보완하도록 첨단시설․장비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정보통신기술을 융복합해 최적화된 사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가축분뇨 악취 문제, 질병 방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환경친화 축산 모델을 제시하고, 한우고기 수출 기지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김영록 전남도지사, ‘청보호’ 실종자 민간어선 투입 선조치 등 총력 당부
김영록 전남도지사, ‘청보호’ 실종자 민간어선 투입 선조치 등 총력 당부
5일 오전 도청 재난상황실서 24톤급 근해 통발어선 ‘청보호’ 긴급 사고대책 수습회의 목포해경 등 찾아 구조상황 살피고 실종자 가족 지원 등 강조 ▲5일 오전 도청 재난상황실서 열린 24톤급 근해 통발어선 청보호 긴급 사고대책 수습회의모습.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오전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긴급 사고대책 수습회의를 열어 어선 ‘청보호’의 사고 수습과 실종자 구조상황을 살피고, 민간어선 투입 선조치 및 가족 지원인력 파견 등 총력대응을 당부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어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 등과 함께 목포해양경찰서와 신안군수협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실종자 가족 등을 위로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11시 19분께 신안 임자도 대비치도 서방 9해리 해상에서 인천시 선적 24톤급 근해통발어선 ‘청보호’가 기관실 쪽에서 물이 차오르다 뒤집혔다. 이 사고로 승선자 12명 중 3명이 구조되고 9명이 실종됐다. ▲청보호 어선 전복사고 실종자가족과의 면담 모습.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를, 인천시가 지역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전남도는 도 자체 대책본부와 신안군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업무 협조 및 사고 수습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구조자 이송 시 응급처치가 가능한 목포지역 병원을 확보해 대응하고, 광주지역 상급병원 이송 체계도 갖춰 운용할 방침이다. 전남소방본부와 해경, 닥터헬기 등 출동 대기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남 선원 2명에 대해서는 긴급복지제도를 통해 신속 선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는 특히 사고 발생 직후 어업지도선과 민간 어선을 출동시켜 수색현장에 참여토록 하고 실종자 지원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김영록 지사는 “실종자 수색을 위해 신안․무안․영광 지역 민간어선 250여척을 추가 투입하도록 선조치한 후에 이를 정부에 보고하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해 수색활동을 적극 지원하라”며 “또한 실종자 등 가족 지원 인력도 파견해 지원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앞으로 이런 사고가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현장 위주의 철저한 안전대책을 강구하라”고 덧붙였다. 사고 선박 승선자는 한국인 선원이 전남 2명을 포함한 9명, 인도네시아 선원이 1명, 베트남 선원이 2명이며, 구조자는 한국인 2명(경남 거제 1․부산 1), 인도네시아인 1명으로 건강이 양호한 상태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가수 송가인,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합류
가수 송가인,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합류
응원 릴레이 다섯 번째 주자로 참여 파워풀한 목소리로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며 많은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여신 송가인 씨가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을 이어갔다. 송가인 씨는 “전남에서 자라며 배웠던 진도 판소리가 제 트로트의 바탕”이라면서 “내 고향 전남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남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홍보를 위해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를 추진하고 있다. 송가인 씨는 국민배우 김수미, 김황식 전 총리, 원조 한류스타 김연자, 국민 안내양 김정연 씨에 이어 다섯 번째 응원 주자로 나섰다. 송가인 씨는 진도 출신으로 케이블방송 트로트 경연대회 우승을 통해 인기몰이를 시작해 트로트 여신으로 자리매김 했다. 지난 2019년 전남도 관광 홍보대사, 진도군 홍보대사, 2021년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전남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전남도는 고향사랑기부금 기부자에게 남도장터 상품권, 친환경농산물꾸러미와 함께 여수 갓김치, 나주 배, 영광 굴비 등 전남만의 매력이 담긴 농수축산 특산품과 천연염색 체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 등 다양한 체험‧관광상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에겐 기부금액의 30%이내 답례품을 제공한다.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도 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e음(ilovegohyang.go.kr) 시스템과 농협은행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전남도, 취업청년 학자금 대출상환 연 120만원 지원
전남도, 취업청년 학자금 대출상환 연 120만원 지원
지역 청년 자립․정착 지원, 기업 인력난 해소 기대 전라남도가 도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대학교 학자금 대출 상환을 지원하는 등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으로 어려운 청년층 생활안정 지원에 나선다. 청년 자립․정착 지원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전남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도내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상환하고 있는 청년이다. 지원을 바라는 청년은 6일부터 4월 6일까지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보건복지부 중위소득 기준을 적용해 4월 중 지원 대상자 100여 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매년 대상자를 선발해 최대 3회까지 지원하고 있으므로, 지난해 지원받은 청년도 요건이 충족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선상환 후지원 방식으로 분기마다 개인별 대출금 상환 내역 확인 후 월 최대 10만 원, 연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한다. 장광열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장은 “취업청년 학자금 대출상환 지원을 통해 지금까지 400여 명의 지역 청년이 학자금 대출 상환 혜택을 받았다”며 “구인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 역시 우수 인력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061-286-3425)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광주유아교육진흥원, ‘용이와 꼬마 소리꾼’ 운영
광주유아교육진흥원, ‘용이와 꼬마 소리꾼’ 운영
겨울 방학 특별 체험 흥겨운 우리 가락... 부모와 함께하는 문화ㆍ예술 체험마당 마련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4일 겨울방학 특별 가족체험에 지역 예술인이 진행하는 창작판소리 ‘용이와 꼬마 소리꾼’ 프로그램을 만 3~5세 자녀를 둔 가족 80여 명(40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5일 유아교육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체험마당은 유아에게 우리나라 전통음악을 소개하고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광주문화재단과 연계해 우리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특별 가족체험을 기획했다. 이날 놀이 한마당에서는 창작 판소리 ‘개와 닭’ ‘새앙쥐’ 의 ‘소리’ 탐색을 통해 판소리의 재미를 느끼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 ‘아니리’ 중 휘모리 장단에 맞춰 풍부한 말놀이를 경험하고 이야기 속 등장인물이 돼 게임을 하며 협동심을 기르는 특별 체험도 이뤄졌다. 이번 특별 가족체험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판소리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다양한 소리 탐색 활동을 통해 전통음악에 더 친숙해지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예술체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체험을 즐긴 한 유아는 “엄마, 아빠랑 같이 생쥐가 돼 보고 우리나라 전통 노래도 재미있었다”고 한껏 즐거운 기분을 드러냈다. 유아교육진흥원 김경례 원장은 “우리 지역의 전통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유아와 가족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더불어 지역사회 예술인들에게는 활동의 장을 마련해 주는 역할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순천정원박람회 성공 기원 '붐업 페스타'
순천정원박람회 성공 기원 '붐업 페스타'
2월4일 오천그린광장서 입장권 구매약정ㆍ축하공연 등 풍성... 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전라남도는 4일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펼쳐질 박람회장 내 오천그린광장에서 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온 도민의 마음을 모아‘붐업(UP)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남성현 산림청장,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 위원장, 노관규 순천시장과 21개 시장‧군수, 정병회 순천시의회 의장, 송영수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 황금영 일류순천 시민운동 본부장, 정광일 재외동포재단 이사,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김달범 회장과 김원봉 전 회장, 김성수 사무총장, 향우회원 등 1만여 명이 참석해 준비상황을 둘러보고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붐업(UP) 페스타’는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소개와 입장권 구매 약정, 도민 화합 퍼포먼스, 박람회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카이, 소유, 비오, 김희재, 김범수, 제이위버, 나영 등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의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김영록 지사는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이벤트로서 케이(K)-정원, 케이(K)-관광 세계화의 신호탄이 돼 세계인의 여행 버킷리스트에 포함되는 국제적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박람회 관람객 800만 명 달성과 함께 전남 관광 1억 명, 해외 관광객 300만 명 시대를 열도록 도민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사가 열린 오천그린광장은 당초 홍수 예방을 위해 조성된 저류지다. 이번 박람회에선 박람회장과 도심을 연결하는 거점으로 높이 10m 가량의 오천언덕 2개와 바닥분수, 1.2km의 ‘마로니에 길’, 2km의 맨발로 걷는 ‘어싱(earthing)길’로 새롭게 단장했다. 순천시가 전국 72개 저류지 중 유일하게 저류지를 정원으로 만들어 대한민국 정원문화에 새로운 획을 그으면서 신 지방시대의 대표 도시모델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정원에 삽니다’라는 주제로 치러진다.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도심 전역 총 193ha에서 다양한 꽃과 나무로 이뤄진 정원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광주FC, 2023 비전 선포... 시민들께 즐거움 선사
광주FC, 2023 비전 선포... 시민들께 즐거움 선사
3일 광주축구전용구장서 진행... 경영 개선·유소년 축구 육성 등 4대 전략 추진 노동일 대표이사 취임식도… 조직 정비 등 구단 혁신 본격 시동 사무처장ㆍ경영지원부장 통합 지휘체계 일원화 등 프로축구 광주FC가 3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광주FC 2030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새 비전은 ‘시민에게 믿음 주고 팬들에게 사랑받는 광주FC’다. 광주FC는 새 비전 달성을 위해 ▲일원화된 조직 체계와 성과 중심의 직원평가로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기’ ▲선수단 재량 확대와 기업 후원 유치를 위한 ‘구단 경영방식 개선’ ▲선수단의 지역밀착활동으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상생 추구’ ▲승패와 상관없이 즐기는 축구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연고 우수선수 육성을 위한 ‘기회와 성장의 유소년 축구’ 등 4대 전략을 추진한다. 광주FC는 사무처장과 경영지원부장을 통합해 지휘체계를 일원화하고 구단 운영에 대한 이사회의 견제‧감독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선수 영입의 투명성‧객관성 확보를 위해 선수단운영위원회에 의사‧변호사‧스카우터 등을 포함시켜 선수 검증을 체계화한다. U-15, U-18 우수 선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소년 총괄디렉터 운영을 통해 연령별 체계적 훈련과 성장을 관리한다. 이밖에 비시즌 재능기부 축구교실과 취미반 운영, 가족동반 축구행사 등 ‘즐기는 축구’로 거듭난다. 이 같은 추진전략은 지난 11월 노동일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창단 이후 처음 실시한 경영평가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경영평가는 객관적 평가를 위해 외부회계법인에서 진행, 경영개선 방안을 도출했다. 구단은 앞으로 전략별 과제를 세분화해 추진하고, 경영혁신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노동일 신임 대표이사는 “새로운 비전의 최종 목표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지속가능한 구단 운영을 위해 재원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선수단은 화끈한 경기로, 프런트는 적극적인 후원 유치로, 확 달라진 광주FC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구단주인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FC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겠지만, 우승 이전에 팬들로부터 열광적 사랑을 받아야 한다”며 “시민구단인 광주FC가 공동체의 단합과 기회‧성장의 광주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광주FC는 이날 선포식과 함께 노동일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도 진행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국산 목재 사용 ‘목공예 체험교육’ 참가하세요
국산 목재 사용 ‘목공예 체험교육’ 참가하세요
전남산림자원연구소 9일까지 접수… 11일부터 8주간 무료교육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가 국산 목재 사용 활성화로 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목공예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생은 오는 9일까지 정기반 5명, 일일 체험과정 1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 참가는 목공예에 관심 있는 전남지역 거주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목공예에 필요한 기본 장비인 테이블톱, 목공용 둥근톱기계 등 일반인이 흔히 접할 수 없는 30여 종의 전문 장비를 보유하고 목공예지도사 지도하에 안전한 체험교육이 운영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오는 11일부터 8주간 운영되는 목공예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바쁜 직장인을 위해 매주 토요일 정기반과 일일체험(one day class) 과정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정기반은 8주 동안 9시부터 12시까지, 일일체험 과정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다. 참가 교육비는 무료지만 재료비 부담이 있다. 교육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는 전남지역에서 생산된 편백, 백합나무, 삼나무 등의 국산 목재다.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 속 국산 목재의 사용이 곧 탄소 중립에 기여한다’는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정기반은 매주 다양한 주방 조리도구 만들기 체험을 하며, 일일 체험과정은 머리핀, 나무반지 등 생활 속 목공예와 액세서리 소품 제작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생은 연구소에 비치된 장비를 활용해 생활 도구 설계, 가공․재단, 조립, 마감 등 일련의 과정을 교육받으면서 본인이 사용할 생활기구를 직접 제작해보는 기회를 얻게 된다. 교육 신청은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 누리집(jnforest.jeonnam.go.kr) ‘공지사항’에 게시된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오득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이번 목공예체험은 직장인 맞춤형 산림 서비스 체험 기회 제공과 함께 국산 목재 사용을 통한 탄소 중립 실천과정을 홍보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생활 속 국산 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이병노 담양군수,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이병노 담양군수,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12개 읍면 찾아가 본격 소통 행보 시작 현장에서 군민 목소리 직접 들으며 의견 수렴 후 군정에 적극 반영 ▲이병노 군수, 지난달 25일 경로당 순회방문 모습.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번째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2023년 군정 운영방향을 설명함은 물론 지역 현장의 여론을 듣고 소통하며 군민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14일 담양읍을 시작으로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14일 담양읍, 봉산면 ▲15일 금성면, 무정면 ▲16일 고서면, 가사문학면 ▲21일 창평면, 대덕면 ▲22일 용면, 월산면 ▲23일 수북면, 대전면 순서로 진행된다. 이병노 군수는 경청과 섬김의 원칙으로 취임 이후 매일 현장을 돌아보고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며 주민의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고, 현장을 방문해 청취한 다양한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12개 읍면의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급격히 떨어진 기온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병노 군수는 “민선 8기의 실질적인 원년을 맞아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한층 더 가까운 자리에서 소통하며 당면과제의 지역 실정에 맞는 해답을 찾겠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담양 친환경 쌀, 서울 도봉구 학교급식에 연간 200톤 공급 확정
담양 친환경 쌀, 서울 도봉구 학교급식에 연간 200톤 공급 확정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도봉구지역 초중고교 47개소에 공급 ▲오는 3월부터 서울 도봉구지역 초중고교 47개소에 공급될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 내년 2월까지 200톤이 공급된다.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이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서울시 도봉구 학교 밥상에 오른다. 담양군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 도봉구 친환경 쌀 공급업체 선정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공급업체로 선정돼 서울시 도봉구지역 초중고교 47개소에 연간 200톤의 쌀을 공급하게 됐다.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연간 1,000여 톤의 쌀을 서울시 성북구 등 956개소의 학교에 공급하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연간 1,200여 톤의 친환경 쌀을 서울 및 제주도, 광주에 공급해 청정 담양 친환경 쌀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로서의 청정 담양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선정은 담양 친환경 쌀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모두가 잘 사는 부자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나주시 대중교통 시민 눈높이에 맞게 혁신하겠다”
“나주시 대중교통 시민 눈높이에 맞게 혁신하겠다”
2월3일 더민주 나주 · 화순 지역委, 보도자료 통해 보조금 과다 지원 논란에 대한 입장문 발표 "‘마을택시 원조’ 나주시의 교통혁신모델 만들 것" 밝혀 더불어민주당 나주시·화순군 지역위원회가 시민의 불편이 누적되어 온 나주시 대중교통체계와 대중교통 운수업체에 대한 보조금 과다 지원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나주시 지역위원회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나주시민의 불편을 가중시켜 온 낙후된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과 대중교통 운수업체에 대한 과도한 보조금 지급 문제에 대한 시민사회의 지적에 적극 공감한다”며 “그간 나주시 대중교통체계의 경쟁력을 잠식해온 버스 중심의 낡은 교통모델과 과도한 보조금 지원 구조를 혁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위원회는 “‘마을택시 원조’로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통수단을 투입하는 나주형 대중교통 플랫폼을 만들어 당론으로 제시하겠다”며 “향후 나주시청, 시민사회와 함께 시민이 중심이 되는 나주형 대중교통 플랫폼 수립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나주시화순군 지역위원장인 신정훈 국회의원은 지방 중소도시와 농촌의 열악한 교통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교통취약지역 등에 한하여 주민의 택시 이용을 대중교통에 준하는 수준으로 지원하는 법률안을 발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하세요"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하세요"
전남도, 오는 14일까지 읍면동서 접수… 연 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전라남도는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다원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인구감소․고령화 등 농어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하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오는 14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농어업․임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의 경영주로서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 전남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어업․임업에 종사하는 도민이다. 다만 농어업 외 소득이 연간 3천700만 원 이상,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이거나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 경영주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해까지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은 마을 이통장을 경유해 신청했으나, 올해부터는 수령을 바라는 농어민이 소득금액 증명원, 개인정보 수집․활용 동의서 등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지급요건 확인 등을 거쳐 시군 공익수당위원회가 오는 3월 지급 대상자를 결정한다. 전남도는 지급 대상자로 확정된 농어민에게 농어민 공익수당 60만 원을 4월까지 지역화폐로 한 번에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www.jeonnam.go.kr)이나 시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어민 공익수당 정책이 코로나19와 쌀값 하락, 영농기자재 상승으로 힘든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자격요건을 갖춘 농어민은 적극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전남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공익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돼 전국적으로 확대됐다. 지난해 전남에선 20만 6천375명에게 1천238억 원을 지급했다. 농어민 공익수당을 수령한 농어업인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농업단체는 “농기구, 농약 등 농자재 구입이 필요한 시기에 공익수당을 한꺼번에 지급받아 가계 형편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전남이 농업복지 정책을 선도하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갖는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무안군,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큰 호응
무안군,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큰 호응
4년 만에 실시한 대면교육에 농업인 2,500명 참여 무안군(군수 김산)이 최근 실시한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2,5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4일간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4년 만의 대면 교육으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농업인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등 공통과목과 벼, 양파·마늘, 고추, 한우 등 전문과목을 농업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총 4일간의 교육에 2,5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그동안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을 받지 못했던 농업인의 교육 열정이 드러났다. 군은 이번 새해 농업인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건강관리와 4개 분야 전문과목의 강의를 진행해 농업인의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전문과목인 전남농업기술원 신서호 연구관의 벼, 지오텍 권영석 대표의 양파·마늘, 파속채소연구소 조명철 소장의 고추, 광주축산농협 김형호 과장의 한우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강사의 열띤 강의가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 4일간 교육에 모두 참석한 김산 군수는 “기후 위기 같은 농업환경 변화뿐 아니라 국내외 여러 여건이 우리 농업에 좋지 않으나 농업인의 걱정을 덜어주는 농정을 펼치겠다.”라며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을 위로하며 격려했다. 한편 이번 무안군의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유튜브 무안군농업기술센터 채널에서 2월 중순부터 동영상으로도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장성군 과수전정단’ 출동!... 농업인 돕는 구원투수
‘장성군 과수전정단’ 출동!... 농업인 돕는 구원투수
고령농ㆍ여성 농업인 등 취약 농가 전정 비용 50% 지원 장성군 과수전정단이 1일 삼서면 사과농장에서 올해 전정 작업을 시작했다. 기간은 3월까지며 총 40헥타르(ha) 규모로 추진된다. 전정은 과일나무의 불필요한 가지를 솎아내는 작업을 말한다. 과일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지만, 일정 수준의 숙련도와 전문성을 요해 마땅한 전정 인력을 찾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다. 비싼 인건비를 들여 어렵사리 외부 전정 인력을 고용해도 만족스러운 작업을 받지 못해 어려움이 가중되기도 한다. 이에 장성군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자체 과수전정단을 운영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철저한 이론 교육과 반복적인 실습, 엄격한 자격시험을 통과해야만 과수전정단으로 활동할 수 있다. 현재 1~3기 사과, 감 품목 과수전정단 106명이 일선 농업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농업인들의 반응은 호평 일색이다. 전문 교육을 받은 전정 전문가들이다 보니 작업의 완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전정 가격도 시중보다 10~15% 저렴해 농가 경영에 큰 도움이 된다. 1인 1일 기준 사과 18만 원, 감 16만 원으로, 1인당 최대 1헥타르까지 지원한다. 전정 비용의 외부 유출을 막아 지역경제에도 일조하고 있다. 고령농, 여성 농업인, 장애인 등을 우선 순위에 두고 작업해 농업인 복지 향상에도 기여한다. 더욱이, 올해에는 취약 농업인 전정 비용의 50%를 군이 지원해 혜택이 더욱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사과, 감을 재배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주민, 장애인,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 65세 이상 단독가구 여성 농업인이다. 장성군은 해당 농가에 3월 중 전정 비용의 50%를 지급할 방침이다. 1일 삼서면 사과농장을 방문해 과수전정단을 격려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전정 부담 경감과 품질 고급화, 수확량 증대의 일석삼조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과일의 고장 장성군의 명성을 이어가는 데 선두에 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강진원 강진군수, 공직체험 대학생과 소통·공감의 시간 가져
강진원 강진군수, 공직체험 대학생과 소통·공감의 시간 가져
2월3일 18일간 행정 및 현장 업무 체험 마무리 “유능한 젊은 인재가 오고 싶은 강진 만들 것”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난 1일, 다산청렴연수원에서 겨울방학 공직체험 대학생 47명과 소통·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사진> 공직체험 참여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강진읍 관광지 소개 영상(shorts)과 공직체험 활동 브이로그(V-LOG)를 함께 시청하고, 올해 겨울 축제로 처음 시도하는 강진청자축제와 인구 증가를 위한 정책 등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건실하게 자란 지역 청년들을 격려하고, 군수가 된 동기, 재직 중 가장 뿌듯했던 순간 등 재미난 질문과 대답이 오가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한국미래지식원 김영모 대표를 강사로 초대해 공직가치, 셀프리더십 및 청년정책을 주제로 이 시대의 청렴, 리더십, 소통의 방법에 대한 강의도 진행됐다. 강 군수는 “강진의 미래인 우리 지역 청년들과 앞으로의 강진 발전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뿌듯하고 감회가 새롭다”며 “여러분의 고향 강진군은 언제나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고 지지한다.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강진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젊은 인재들이 찾아오는 강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대학교에 재학중인 문지인 학생은 “길다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군민들을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공무원들과 군수님의 역할, 책임감에 대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참여해 보고 싶다,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진군은 지난해까지 대학생 공직체험으로 10여 명의 학생을 선발했으나, 올해부터는 총원을 5배 늘려 50명 선발 계획을 공고해 최종 47명의 학생들이 공직체험에 참여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100% 강진 출신으로, 지역민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18일간 강진군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에 배치돼 행정 및 현장 업무를 체험한 대학생 공직체험은 3일을 마지막으로 마무리 됐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여수 소재 전남해양수산과학관, 2월 한달 꼼치ㆍ꼼치알 특별전시
여수 소재 전남해양수산과학관, 2월 한달 꼼치ㆍ꼼치알 특별전시
겨울철 남해안 대표 특산종... 평소 보기 어려운 꼼치의 바닷속 습성 관찰 등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여수 돌산읍 해양수산과학관에서 2월 한 달 겨울철 남해안 대표 특산종인 꼼치(물메기)와 꼼치알을 특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평소에 보기 어려운 꼼치의 바닷속 습성을 관찰하고 수산자원의 보존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꼼치는 45cm까지 성장하는 대형 어종임에도 불구하고 1년만 살다가 생을 마감하는 단년생 종이다. 꼼치의 뼈와 근육은 칼슘, 철분 등을 많이 함유해 숙취 해소를 위한 해장국 재료로 많이 쓰이며,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인기가 많은 어종이다. 하지만 최근 남해안에서의 꼼치 자원량이 계속 감소하고 있어 해양수산과학원은 2020년부터 자원량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매년 꼼치 수정란을 확보, 자체 부화해 어린 물고기를 대량 방류하고 있다. 해양수산과학관은 꼼치를 비롯해 우리나라에서 사라져가는 명태, 소리 내는 물고기(쥐치류․복어류․성대)와 하와이‧홍해 바다의 다채로운 열대어 등 100여 종 5천여 마리의 생물을 전시하고 있어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과학관은 다른 아쿠아리움에 비해 입장료가 저렴하고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많아 인기가 높다”며 “타 전시관과 차별화된 우수한 전시를 통해 관람객에게 사랑받는 전남 대표 전시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장 정년퇴직 △초등 ▲고현아(성진초) ▲김동일(일동초) ▲김순옥(어등초) ▲박영(금부초) ▲이미라(신창초) ▲이효례(산정초) ▲홍여화(금당초) △중등 ▲노종식(양산중) ▲김미정(지산중) ▲김명자(효천중) ◇명예퇴직 △초등 ▲김미경(동운초) ▲김영옥(유촌초) ▲김해임(문산초) ▲양경숙(용산초) ▲유혜경(효광초) ▲이광자(지산초) ▲이기남(삼각초) ▲이숙영(문정초) ▲이순자(운암초) ▲이재형(우산초) ▲한현숙(효천초) △중등 ▲이창재(금구중) ▲손현주(광주 선광) ◇승진·전직·전보 △초등승진(교감→교장) ▲우산초 김도영 ▲봉선초 김배환 ▲두암초 김선자 ▲선창초 김인숙 ▲고실초 김향난 ▲산정초 김혜랑 ▲극락초 김혜정 ▲성진초 김희란 ▲유안초 박금숙 ▲효광초 박승자 ▲운암초 윤선옥 ▲문흥초 이은주 ▲경양초 이점동 ▲첨단초 이춘경 ▲봉산초 이현숙(송우초) ▲본량초 이현숙(일곡초) ▲풍향초 임근광 ▲금부초 임숙영 ▲동곡초 정옥희 ▲운남초 홍정기 △초등 전직(장학관·교육연구관→교장) ▲일동초 정낙주 ▲문산초 정성균 ▲지산초 정은주 ▲광주남초 지혜란 ▲광주동운초 홍인걸 △초등 중임(교장→교장) ▲농성초 강정미 ▲삼정초 김미옥 ▲운천초 박선영 ▲용산초 백해경 ▲제석초 오혜경 ▲금구초 이석금 ▲문정초 이향숙 ▲금당초 정병석 △초등 공모 ▲어룡초 송덕희 ▲동산초 정애숙 △초등 전보(교장→교장) ▲계수초 김귀숙 ▲광림초 김길심 ▲어등초 김숙자 ▲삼각초 김숙희 ▲태봉초 모보현 ▲목련초 박은주 ▲유촌초 서성우 ▲삼도초 서정하 ▲신창초 양미영 ▲하남초 이병선 ▲은빛초 전만중 ▲빛여울초 정복희 ▲용봉초 조귀례 ▲효천초 조지은 ▲선광학교 최미순 △중등 승진(교감→교장) ▲용두중 김종미 ▲광산중 한명희 ▲선명 안해령 △중등 전직(장학관→교장) ▲지산중 이병관 △중등 중임(교장→교장) ▲신용중 송금욱 ▲무진중 류경숙 ▲봉선중 최병윤 ▲금당중 이금초 △중등 중임(교육연구관→교장) ▲첨단고 김형태 ▲양산중 이선란 ▲금구중 박무기 △중등 공모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최홍진 ▲전자공업고 위환복 ▲평동중 공양근 △중등 전보(교장→교장) ▲상일여고 김형철 ▲화정중 이정상 ▲효천중 이성철 ◇교육전문직 △장학관·교육연구관 퇴직 ▲김득룡(시교육청) ▲곽행숙(동부교육지원청) ▲안규완(광주학생해양수련원) △장학관·교육연구관 승진·전직·전보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성숙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조병현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오화숙 ▲학생교육원장 오호성 ▲학생해양수련원장 윤흥현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장 노재춘 ▲중등특수교육과장 김선성 ▲진로진학과장 박철영 ▲체육예술인성교육과장 엄길훈 ▲창의융합교육원 외국어교육부장 정원미 ▲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 구모선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부장 신미숙 ▲교육연구정보원 AI정보부장 노정현 ▲동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지원과장 안진홍 ▲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고용선 ▲서부교육지원청 중등특수교육지원과장 김세준 ▲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 지역교육협력과장 윤은숙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다가치교육과장 김경하 ▲시교육청 세계민주시민교육과 국제교육담당 김치곤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초등인사담당 박봉옥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유아교육담당 이영선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진로담당 이규연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직업교육담당 은태욱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생활교육담당 박은영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성인식개선담당 최연옥 △장학관 파견 ▲전남대학교 유정종(동부교육지원청) ▲홍복학원 문홍주(서부교육지원청) △장학사·교육연구사 파견 ▲전남대학교 강봉원(서부교육지원청) ▲광주시청 양대권(창의융합교육원)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 ▲시교육청 공보담당관 국광윤 ▲시교육청 감사관 박은성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김동률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위건욱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김아진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김영주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장석준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정경옥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박선영 ▲시교육청 세계민주시민교육과 강민경 ▲시교육청 세계민주시민교육과 조민관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김보국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김원덕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이은옥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강정현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이정희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우치열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이미경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박영주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최준기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봉소라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이홍규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김유영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정은영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임혜숙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정훈탁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김비룡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문경호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김혜선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최민호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조정아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윤민섭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최희용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박금창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송해경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남보라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이은록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김정욱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김치환 ▲동부교육지원청 강옥선 ▲동부교육지원청 김보경 ▲동부교육지원청 김은하 ▲동부교육지원청 오선숙 ▲동부교육지원청 박재규 ▲동부교육지원청 심말옥 ▲동부교육지원청 이영수 ▲동부교육지원청 이영식 ▲동부교육지원청 정용진 ▲서부교육지원청 권혜진 ▲서부교육지원청 이상철 ▲서부교육지원청 장유정 ▲서부교육지원청 정철주 ▲서부교육지원청 구희남 ▲서부교육지원청 안세희 ▲서부교육지원청 주은화 ▲서부교육지원청 최진기 ▲서부교육지원청 선연택 ▲창의융합교육원 임승현 ▲창의융합교육원 고병연 ▲창의융합교육원 양종철 ▲창의융합교육원 양주성 ▲창의융합교육원 정미란 ▲창의융합교육원 조성현 ▲교육연수원 이정혜 ▲교육연수원 최도순 ▲교육연수원 김진기 ▲교육연수원 유수영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노한종 ▲교육연구정보원 서은화 ▲교육연구정보원 김수 ▲교육연구정보원 정소연 ▲학생교육원 김희철 ▲유아교육진흥원 박혜원 ▲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 강택구 ▲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 박성민 ▲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 박수복 ◇신규 임용(교사→장학사·교육연구사) ▲시교육청 세계민주시민교육과 정만호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김윤진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조윤재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김주향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기현아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류수미 ▲동부교육지원청 김숙진 ▲동부교육지원청 정영 ▲서부교육지원청 나경아 ▲서부교육지원청 박우연 ▲서부교육지원청 이립 ▲서부교육지원청 장은지 ▲서부교육지원청 정일재 ▲학생해양수련원 박시홍 ▲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 김윤주 ◇교(원)감 정년퇴직 △중등 ▲강남희(상일중) ◇ 명예퇴직 △초등 ▲송영라(화정남초) ◇ 승진·전보·전직 △유치원 전직(장학사→원감) ▲광주계림초병설 임은화 △초등 승진(교사→교감) ▲하남중앙초 강성석 ▲월계초 김명자 ▲본촌초 김상철 ▲유촌초 김석천 ▲동산초 김성민 ▲하남초 김현수 ▲상무초 마은주 ▲성덕초 송은영 ▲목련초 양진선 ▲풍향초 오영준 ▲건국초 이효인 ▲장덕초 임우진 ▲각화초 장재성 ▲연제초 전수진 ▲봉산초 정성화 ▲성덕초 최영호 ▲운남초 최창훈 △초등 전직(장학사·교육연구사→교감) ▲계림초 박수경 ▲새별초 신재철 ▲선운초 이삼구 ▲주월초 이현희 ▲효동초 조정아 ▲대자초 최태삼 ▲선명학교 이형준 △초등 공모만료(공모교장→교감) ▲양동초 김도수 △초등 전보(교감→교감) ▲광주북초 강희숙 ▲금부초 고형화 ▲본량초 김미라 ▲오정초 김선주 ▲문산초 김성자 ▲광주문화초 김수미 ▲송우초 김영숙 ▲성진초 김영희 ▲경양초 김유신 ▲풍암초 김유호 ▲송정중앙초 김향희 ▲하백초 김형욱 ▲조봉초 김희남 ▲광주농성초 노명희 ▲일곡초 문은주 ▲수완초 박병진 ▲삼정초 배병백 ▲광주서산초 서성길 ▲광주서림초 서은영 ▲일신초 소영주 ▲문정초 신국진 ▲광주우산초 신인숙 ▲금당초 심수진 ▲마재초 안유정 ▲화정남초 유순종 ▲태봉초 윤일현 ▲문흥중앙초 이영섭 ▲일동초 이영수 ▲문우초 이은창 ▲광주산수초 이재식 ▲광주계림초 이효숙 ▲유안초 장현희 ▲봉주초 정미선 ▲송정서초 정행기 ▲서일초 정혜인 ▲임곡초 조금옥 ▲정암초 최명자 ▲태봉초 최용상 ▲광주학운초 최해정 △초등 파견(특별연수) ▲태봉초 김유미 △초등 국립 전출(장학사→교감) ▲광주교대광주부설초 김옥희 △중등 승진(교사→교감) ▲전남여고 정인웅 ▲수완하나중 이아영 ▲장덕중 백성균 △중등 전직(교육전문직원→교감) ▲선우학교 김정호 ▲서광중 민선주 ▲선운중 김경진 △중등 공모만료(공모교장→교감) ▲전남중 서민호 △중등 전보(교감→교감) ▲광주체육고 황용준 ▲문흥중 한금성 ▲상일중 윤광희 ▲첨단중 이경남
화순군, 2023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화순군, 2023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2월2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서 시상식... 백신ㆍ생물의약산업 선도도시 부문 4회 연속 수상 ▲구복규 화순군수가(사진 오른쪽)와 시상식을 마친 뒤 김홍균 중앙일보S 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지난 2일 서울에서 열린 ‘2023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백신·생물의약산업 선도도시 부문 대상을 받았다. 화순군은 국내 유일의 백신산업특구를 중심으로 글로벌 백신·바이오 거점을 조성하여 국가 백신·바이오산업을 선도한 성과를 인정받아 ‘백신·생물의약산업 선도 도시’ 부분 대상에 선정됐다. 백신·생물의약산업 선도 부분 대상 수상은 이번이 4번째다. 2022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했다. 중앙일보 포브스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JTBC가 후원한다. ▲구복규 화순군수가(왼쪽부터 네번째)가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뒤 서봉섭 일자리정책실장(왼쪽 세번째) 등 화순군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화순군은 2010년 우리나라 유일의 백신산업특구 지정 이후 연구개발, 전임상·임상시험, 제품화, 인증, 생산제조 등 백신·생물의약품 개발의 모든 단계를 원스톱 지원하는 기반을 갖추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우수상, 2018년 최우수상, 2022년 우수상을 수상 ‘우수 지역특구’로 지정받아 글로벌 백신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다. 화순군은 백신산업특구에 백신·생물의약산업 분야의 중점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480억) ▲m-RNA백신 실증지원 기반구축(430억) ▲미생물 기반 백신 전문인력 양성(240억) ▲국가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기능 확대(380억) ▲면역세포치료 산업화 기술 플랫폼(200억)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구축(339억) ▲치료백신 임상시험 연계 지원(88억) ▲화순백신산업특구 기숙사 건립(210억) ▲첨단 정밀의료 산업화 지원 플랫폼 구축(150억) 등이다. 군은 m-RNA백신 실증지원 기반구축,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국가 면역치료혁신플랫폼, 면역세포치료 산업화 기술 플랫폼 등 백신·생물의약산업 대형 사업의 건축 공사를 이미 시작했거나 올해 착공할 계획이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급속한 초고령화 사회, 인구소멸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화순의 미래 먹거리는 백신·바이오 산업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화순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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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조선대 경제학과 교수, 한국제도경제학술상 대상 '영예'
박성훈 조선대 경제학과 교수, 한국제도경제학술상 대상 '영예'
2월2~3일 서울 고려대서 진행된 제6회 한국제도·경제학회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서 수상 박성훈 조선대학교 교수(사진)가 한국제도·경제학회에서 주최하는 제6회 한국제도경제학술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6일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에 따르면 박성훈 조선대 경제학과 교수는 지난 2~3일 서울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된 제6회 한국제도·경제학회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서 한국제도경제학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제도·경제학회는 학자들의 학문적 의욕을 고취해 나가기 위해 학술연구실적이 탁월한 우수한 연구자를 선정하여 2018년부터 매년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박 교수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지대추구 행위를 게임이론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현실 상황에 적용하는데 천착해 여러 흥미로운 통찰력을 이끌어낸 공헌을 인정받았다. 박 교수는 “학계에서 명망 높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지대추구 이론에 학술적 공헌을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 교수는 한국산업경제학회 회장, 한국경제학회 호남지회장, 그리고 대한민국사회보장위원회 민간위원 등을 역임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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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정 함께 이끌 유능한 인재 1천413명 모집
전남도정 함께 이끌 유능한 인재 1천413명 모집
공개경쟁 원칙… 전체의 18% 저소득ㆍ장애인ㆍ유공자ㆍ고졸 채용 전라남도가 ‘2023년도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확정,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함께 이끌 유능한 인재 모집에 나섰다. 전남도는 오는 3월 8일 제1회 경력직공무원(수의직 7급/50명) 임용시험을 시작으로 신규 공무원 1천41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신규공무원 1천196명 선발은 공개경쟁임용시험을 원칙으로 하고, 전문지식과 경험이 요구되는 연구직․일부 기술직에 대해서는 학력과 자격증 등 응시자격을 필요로 하는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217명을 선발한다. 모집 인원은 직렬별로 행정직 528명, 시설직 210명, 사회복지직 102명 순으로 많다. 직급별로는 7급 행정․수의 71명, 8급 간호․보건진료 57명, 9급 행정․농업․시설 등 18개 직렬 1천243명, 연구사 16명, 지도사 26명이다. 전체 선발 예정 인원의 18%를 저소득(33명), 장애인(176명), 유공자(19명), 고졸(26명)로 채용해 행정 수요의 다양성 대응과 포용․능동적 도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올해부터는 기술계 고졸(예정)자 학교장 추천 대상자 응시 자격이 당초 기간제한이 없던 것을 최종 시험일로부터 1년 이내 졸업자로 변경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정 기간(5년)은 삭제해 필기시험일 전날까지 발표된 성적이 있으면 인정된다. 수험생의 궁금증 해소 및 알권리 보장을 위해 필기시험 채점 결과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전에 공개하며, 공무원 임용시험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했던 인적성 검사를 실시한다. 박현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전남도가 세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공직자 선발이 우선돼야 한다”며 “공무원 임용시험의 공정성 제고를 위한 선발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니, 많은 지역 인재가 관심을 갖고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s://local.gosi.go.kr)에서 접수하며, 거주지 제한 요건, 시험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누리집(https://www.jeonnam.go.kr) 시험정보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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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사업 확대
화순군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사업 확대
보훈 수당 인상 및 참전유공자 유족(배우자) 수당 등 신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보상 및 예우 확대를 위하여 2023년 1월부터 국가유공자 수당 인상 및 참전유공자 유족(배우자) 수당 신설 등 각종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수당 인상은 2023년도 물가 인상 등을 고려하여 반영하였다.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보훈 수당은 기존 5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인상하였고, 참전유공자 명예 수당은 기존 7만 원(월남 참전), 8만 원(6.25 참전)에서 10만 원으로 인상 통일하였다. 신규 사업으로는 참전유공자 유족수당(배우자 한정)과 국가보훈대상자 장례용품 지원사업을 신설하였다. 참전유공자 유족수당은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한정 수당으로 배우자에게 매달 5만 원을 지급한다.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2023년에 한해 신청 월에 관계없이 1월부터 소급하여 지급한다. 단, 2023년 유공자가 사망한 경우 및 신규 전입자는 신청월부터 지급한다. 국가보훈대상자 장례용품 지원 사업은 국가보훈대상자가 사망 시 장례용품(친환경 상조 용품 1세트)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신청 및 장례용품 수령은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평일 주간)이나 화순군청 당직실(평일 야간 또는 휴일)에서 하면 된다. 올해로 관내 거주 국가보훈 대상자의 평균연령이 75세를 넘어섬에 따라 군의 이러한 사업 확대는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족들의 명예 선양 및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보훈 대상자들의 고귀한 희생에 끝까지 보답하는 것이 우리 군의 당연한 책무이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을 위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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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마이스 산업 활성화로 관광객 증대
전남도, 마이스 산업 활성화로 관광객 증대
인센티브 확대ㆍ맞춤형 지원 등 행사 유치 총력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와 전남 방문 관광객 증대를 위해 도내에서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는 단체‧기관 등에 인센티브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남도는 코로나19 여파에서도 중․소규모 학회, 협회 등의 행사 유치에 집중했다. 올해는 코로나19 방역 완화와 함께 전남도 방문의 해 시즌2를 맞아 마이스 행사 유치를 위한 맞춤형 지원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인센티브 지원 대상은 전남에서 2일 이상 회의, 학술대회, 세미나 등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는 학회, 협회, 기업, 기관 등이다. 특히 3개국 이상 외국인이 50명 이상 참가하는 국제행사의 경우 인센티브를 지난해 2천만 원에서 올해 최대 3천만 원으로 상향 지원한다. 300만 명을 목표로 하는 해외 관광객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스 행사 유치 지원과 호남권 마이스 연계 지원 인센티브도 신규로 도입한다. 개최지가 미확정된 기관‧단체의 국제행사를 전남으로 유치하면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국제회의기획사(PCO), 여행사 등의 국내외 다양한 네트워크 자원을 활용해 국제행사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호남권 마이스 연계 지원은 전남, 광주, 전북 3개 시․도가 함께 시행한다. 한 지역에서 개최하는 마이스 행사 후, 타 시․도 1박 이상 관광 시 숙박지 시․도에서 별도 인센티브로 최대 5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는 호남권을 찾는 방문객에게 인근 지역 관광 자원을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광역 상생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인센티브 지원금은 행사 규모에 따라 정액으로만 지급했던 지난해와 달리 행사 지출액을 함께 반영해 지급한다. 참가자 수에 따른 행사 규모와 행사 기간 내 지역 소비지출액을 각각 반영한 지원금 산출로 인센티브 지원에 따른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인센티브 지원에 대한 세부 내용과 자세한 신청 방법은 전남도 누리집(http://jeonnam.go.kr/) 공고문과 전남관광재단 누리집(http://ijnto.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마이스 산업은 지역경제에 파급 효과가 큰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인센티브 지원 확대로 다양한 마이스 행사와 관광객을 유치해 전남 마이스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인센티브 지원과 함께 학회, 협회, 국제회의기획사 등을 대상으로 마이스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요 의사 결정자 초청 팸투어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