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출신 황호동 전 국회의원 별세

기사입력 2010.03.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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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국회의원 신분으로 테헤란아시안게임 출전 銀 획득 
 
황호동(사진) 전 의원이 3월 18일 오전 8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1936년 강진 태생인 고인은 강진농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고인은 역도 선수 출신으로 정계에 진출, 74년 신민당(장흥·강진·영암·완도 지역구) 소속의 국회의원으로서 38세의 나이로 테헤란 아시안 게임에 출전 역도 무제한급 은메달을 따낸 진기록을 세웠다.

현역 국회의원이 국제대회 선수로 출전했던 것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3선개헌반대 범국민투쟁위 발기위원, 신민당 중앙당 청년지도 국장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임정덕씨와 아들 광범(한국토지주택공사 상품기획팀장)·인범(하우세코리아 부장)·용범(금호생명 매니저), 딸 혜정(미국 거주)씨가 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광주리포트 gjrepor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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