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백림사 찾은 김종훈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기사입력 2022.07.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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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 신대현 광주장애인정보화협회 북구지회장ㆍ김덕철 부장ㆍ고정미 주임 등 동행 

김종훈 소장  "서해 바다 품은 해수 관음상과 수려한 풍광이 일품인 곳에 백림사가 있는 줄 미처 몰랐다"

"기회 닿는대로 백림사 다시 찾아 주지 지웅 스님과 더 좋은 시간 갖고 싶다"

'해수 관음성지' 무안 백림사, 수행하기 좋고 기도하기 좋은 도량 최근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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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ㆍ신대현 광주장애인정보화협회 북구지회장이 무안 백림사 경내에 위치한  '해수 관음보살상'을 배경으로 지웅 스님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훈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이 1일 '해수 관음성지' 무안 백림사를 찾았다.

백림사가 수행하기 좋고 기도하기 좋은 도량으로 최근 급부상해 이 사찰 주지 지웅 스님을 만나보기 위해서다.  

이날 오후 백림사 방문에는 신대현 광주장애인정보화협회 북구지회장, 김덕철 부장, 고정미 주임 등이 동행했다.

경내에 우뚝 선 해수 관음상과 대법당을 들른 후 주지 지웅 스님을 만난 김종훈 소장은 차담회를 갖고 인생 상담 등 세상살이에 대해 덕담을 주고 받았다.

차담회를 마친 후 이들은 서해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는 해수 관음보살상 앞에서 감탄사를 연발하며, 숙연한 자세로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특히 경내에서 내려다 보인 서해 앞바다는 툭 트인 풍광이 가슴을 후련하게 한다는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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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ㆍ신대현 광주장애인정보화협회 북구지회장이 무안 백림사 주지 지웅 스님과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훈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은 "무안 백림사가 이렇게 수려한 풍광과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줄 미처 몰랐다"며 "기회 닿는대로 백림사 다시 찾아 주지 지웅 스님과 더 좋은 시간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해수 관음성지'인 무안 백림사는 수행하기 좋고 기도하기 좋은 도량으로 최근 급부상 하고 있다. 

한편 광주장애인사랑복지회(회장 최흥규), 광주장애인권익협회(회장 김선욱),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김종훈), 광주장애인정보화협회 북구지회(지회장 신대현) 등 광주지역 4개 장애인단체 600여명의 회원들은 이날 홀통 해변에서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광주지역 장애인들의 바다체험에는 이인춘ㆍ진건 전ㆍ현직 광주장애인총연합회장을 비롯 서용규 광주시의원, 박희재 전 서구장애인협회장, 황민우 광주안마사협회장과 송상훈 사무국장도 함께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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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 관음성지' 무안 백림사 경내에서 내려다 본 툭 트인 서해 앞바다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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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춘 전 광주장애인총연합회장, 최흥규 장애인사랑복지회장, 김종훈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김선욱 장애인권익협회장, 박희재 전 서구장애인협회장, 황민우 광주안마사협회장, 송상훈 사무국장, 신대현 광주장애인정보화협회 북구지회장(사진 맨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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