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천호남향우회에 전남도정 설명

기사입력 2022.11.2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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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맞아 고향 방문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응원지역 성장동력 확보 협력협약

인천호남향우회 고향방문 및 도정설명회3.jpg

 전라남도는 26일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고향을 방문한 재인천호남향우회(회장 정문익)를 도정설명회를 열어 향우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문익 회장, 최영식 전국호남향우회 광역시도 총연합회장, 박종명 서울시호남향우회 총연합회장, 양승권 재대구경북호남향우회장, 천정순 재충남호남향우회연합회장, 이병철 재경남호남향우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인천호남향우회 6개 지회장을 비롯한 향우회원 440여 명이 참석해 향우회와 교류·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선 도정현황, 도정비전․방침, 운영전략 등 도정 전반에 대한 소개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안착시키고, 전남 농수축산물 판촉과 관광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추진한‘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에 대한 설명으로 향우의 고향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어 고향사랑 유공자 표창, 업무협약,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응원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업무협약에선‘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100만 명 육성과 ‘전라남도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비롯해 ‘첨단 반도체 특화단지’ 등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도와 향우회가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먼 곳에서 고향 방문을 위해 귀한 걸음 해주신 향우들께 감사하고 뜨겁게 환영한다”며 “전남 발전의 동반자이자 전남의 영원한 서포터즈인 향우들과 더 긴밀히 소통하면서 하나 된 힘으로 세계로 웅비하는 전남! 위대한 전남 행복시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문익 회장은 “고향에서 향우회 고향방문 행사 및 도정설명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고, 큰 환영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전남도와 향우회의 교류‧소통을 더욱 확대해 도정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향우들과 힘을 모아 고향 발전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 9월부터 전남 외 지역에 거주하지만 전남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전남 발전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를 육성하고 있다. 온라인 또는 서면으로 가입이 가능하고, 휴대전화로도 간편한 모바일 본인인증을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서포터즈에게는 ‘모바일 전남사랑도민증’이 자동 발급돼 150여 도내 할인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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